작품 감상 후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는 뚜잉 예술커뮤니티 모임
누군가에게는 의미 있는 '작품'이
누군가에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작품'이 됩니다.
같은 작품을 보면서도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을 하고
때로는 누군가의 한마디가 '작품'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바꾸어놓기도 합니다.
"재능은 있지만 깊이가 없어"
그렇다면 이러한 타인의 평가를 우리는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예술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무언가를 만들어 세상에 내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기획, 디자인, 광고 등 다른 직무를 대입시켜도 의미는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