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한 번, 글 한 편

<Part4: 이렇게 연결되다니_한생곤 작가 편>

2026.09.04(금) 

"이 사과는 한 번에 화폭에 맺힌 것이 아니라 여러번에 걸쳐 가공 된 것이다"

작품 감상 후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는 뚜잉 예술커뮤니티 모임


누군가의 논문을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읽은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어요.

전시장 한 켠에 논문이 올려져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한생곤 작가님의 논문과 도서를 함께 읽으며

그가 작업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던져온 질문과

그 질문을 탐구해온 과정들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아래 질문을 바탕으로 우리의 이야기 나누어봅니다.


✅ 뚜잉 예술 오프라인 모임은 매주 토요일 11:00 - 13:00에 진행됩니다. 

유료로 진행되며 장소는 서울대 입구 혹은 사당역 부근 모임 장소에서 진행됩니다(참여 인원에 따라 확정). 

자세한 일정 및 장소 안내는 아래 신청서에 기재해 주신 이메일 혹은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신청서에 작성한 개인정보는 모임 참가 신청 접수, 운영, 안내를 위해 정보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개인정보는 정해진 목적 이외에는 이용되지 않습니다. 

💌  뚜잉 커뮤니티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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