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한 번, 영화 한 편

<Part1: 기억의 조각들>

2026.08.05(수) 

이지현 개인전 <몽환서: 소란한 공백> 전시와 함께 보면 좋은 영화 한 편을 감상한 뒤,

'기억'이라는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전시는 작가가 기억하는 사물, 꿈 속의 장면, 일상의 파편들을 화면 위로 풀어냅니다. 영화 역시 특정한 트리거를 통해 과거를 마주한 인물의 감정이 변화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두 작품은 '기억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질문합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영화를 함께 감상하며 기억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각자의 경험과 감상을 편안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전시와 영화를 좋아하는 분, 기억이라는 주제에 관심 있는 분 모두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각자 관람해 주세요)

뚜잉 오프라인 모임은 매주 금(19:00 - 21:00) / 토,일(11:00 - 13:00 & 16:00 - 18:00) 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일정 및 안내는 아래 신청서 작성시 해당 메일 혹은 문자로 안내 드립니다.  

(아래에 작성, 제출하시는 내용에 대해서는 뚜잉(DDOiNG) 운영자와 본인 이외의 제3자에게는 어떠한 이유로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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