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서블 브랜딩(Flexible branding)은 일관성을 강조했던 기존 브랜딩 전략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브랜드 전략입니다. 브랜드 핵심 가치와 인지도는 유지하면서 시대와 문화, 매체의 특성에 따라 시각적 표현과 브랜드 경험을 유연하게 확장해 나갑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일반적으로 이미지가 단순하고 일관될수록 강하게 기억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변화를 수용하는 플렉서블 아이덴티티는 어떻게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또 성공적인 플렉서블 브랜딩은 어떤 원칙 위에서 만들어질까요?
유연함은 브랜드이 가능성을 넓혀주는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기준이 모호해져 브랜드 개성이 흐려질 위험도 있습니다. 모양은 달라지는데 사람들이 그 브랜드 답다고 느끼는 플렉서블 브랜드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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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진행되는 커뮤니티에서 같이 인사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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