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원 개인전(~26.11.08) 예술 산책이 무엇인지 알게해주는 전시 예술 산책 "예술 산책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는 전시" "화풍의 변화를 살펴보는 재미와 함께 형형색색의 색감으로 눈이 즐거워지는 전시" "부모님과 함께 다시 찾고 싶은 전시"
프리드리히 쿠나스 개인전(~26.10.24) 낭만가득. 위트까지 있어 낭만+위트 일상을 다시 꺼내보게 하는 전시 위로 한 스푼, 낭만 두 스푼. 위트있다는말이 어떤 의미인지 보여주는 작품
조은, 오늘의 정원(~26.11.29) 따스하다 따스해 따듯한 시선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전시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에서 숨겨진 보물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전시.평범한 하루와 익숙한 풍경을 따듯하게 바라보는 시선의 힘을 보여주는 전시.
사유의 두 축, 한생곤 와...와...우와 새로운 언어를 만나는 듯한 작품 수없이 겹쳐진 선들은 상형문자를 떠올리게 하고 자연의 무늬 위에 더해진 색의 조합이 인상깊었습니다. 전시장에 비치된 그의 논문 또한 인상적입니다.